“엄마가 아니라 언니 같아” 최강 동안 김새론 엄마

소다 편집팀
에디터 소다 편집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김새론(19)의 어머니가 화사한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39세 나이에도 20대 같은 ‘최강 동안’의 소유자인 김새론 어머니는 지난 2013년 딸 새론 양과 함께 찍은 셀카로 이미 한 차례 이슈가 된 적 있습니다.

당시에도 어려 보이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김새론 어머니는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덕에 다시금 관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곧 40대에 접어드는 나이에도 변함 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언뜻 보면 친구같다”, “엄마라기보다 언니 같다”, “셀카라서 ‘뽀샤시’ 효과를 받았다는 걸 감안해도 본판이 아름답지 않으면 저 정도로 안 나온다”, “미모도 모전여전. 미인이 미인을 낳았네”라며 감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