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애니메이션 거장 ‘마루치아라치’ 임정규 감독 별세

최윤나 기자
에디터 최윤나 기자|
애니메이션 ‘마루치아라치’ 임정규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75세.

8월 10일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임정규 감독이 지난 9일 별세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산업에 커다란 공적을 남기신 고(故) 임정규 감독님의 명복을 빈다”라고 말했다.

임정규 감독은 ‘마루치 아라치’ ‘전자인간 337’ ‘삼총사 타임머신 001’ ‘소년 007 은하 특공대’ 등을 연출했다.

한편 임정규 감독의 빈소는 경기 고양시 일산병원 장례식장 6호실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