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차태현 “김우빈 많이 좋아졌다” 근황 언급

최윤나 기자
에디터 최윤나 기자||2018-08-09 10:06
‘라디오스타’ 안보현이 김우빈의 근황을 언급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홍보가 기가 막혀’ 특집으로 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 네 명의 배우가 출연했다.

이날 안보현은 김구라가 “친한 배우가 누구냐”고 묻자 “김우빈과 친하다. 같은 동갑이기도 하고 모델로도 함께 활동했었다”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김우빈의 안부를 물었다.

그러자 안보현은 “한동안 자주 연락을 하다가 못했다. 그리고 최근에 전화를 했는데 목소리를 들으니까 눈물이 나더라”라며 “‘라디오스타’ 출연 소식을 전하더니 정말 축하해줬다”고 말했다.

이에 차태현은 “김우빈은 많이 좋아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