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래퍼 “사랑하는 나에게 롤스로이스 생일 선물”

최현정 기자
에디터 최현정 기자|
미국 ‘힙합 거장’ 50센트가 43번째 생일을 맞아 자신에게 2018년형 롤스로이스 팬텀을 선물했다고 뉴욕 포스트 계열 연예매체 페이지6가 7월 1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50센트의 생일은 7월 6일입니다. 래퍼는 지난 9일 뉴저지 에지워터에 있는 유명 바 ‘피어 115바&그릴’에 새로산 롤스로이스를 몰고 가 DJ 스핀킹, 다미엔 르로이 등 친구들과 파티를 했습니다. 

이날 파티는 그가 새로 런칭한 샴페인 르 슈망 뒤 로이의 출시를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밤새도록 술을 마시며 파티를 즐겼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