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임성진과의 열애설-목격담 직접 부인 “아닙니다”

정희연 기자
에디터 정희연 기자|
연기자 이수민이 배구선수 임성진과의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앞서 온라인상에서는 “가로수길에서 ‘보니하니’ 이수민과 배구선수가 데이트하는 거 봤다. 이수민이 마스크를 쓰고 있더라. 계속 눈 마주쳤다. 진짜였다. 사진을 못 찍었을 뿐”이라는 내용의 글이 퍼졌다. 열애설 상대로 지목된 배구선수는 임성진.

이에 이수민은 7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글을 캡처해 올리면서 “아니다”라고 직접 부인해다. 그는 “어제 아침에는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고 스타일리스트 언니도 함께 있었다”면서 “이런 글은 이제 멈춰 달라”고 호소했다. 이수민의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한편, 이수민은 2001년생으로 어린이 프로그램 ‘보니하니’의 MC로 이름을 알렸다. 드라마 ‘끝에서 두번째 사랑’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크로스’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1999년생 임성진은 193cm 큰 키와 훈훈한 외모로 ‘훈남 배구선수’로 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