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알라에게 물 주려고 달리기 대회 도중 멈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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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동아닷컴|
출처=MSN 닷컴 영상 캡처, Mark Cameron-Smith
호주에서 열린 경주 대회에 참가한 달리기 선수가 나무가 우거진 길에 멈춰 섰습니다. 선수는 목이 너무나 말랐던 코알라에게 물을 주려고 다가갔습니다.

지닌 6월 10일(이하 현지시간) 호주 남부에서 열린 클렐랜드 50km 경주 대회 중에 녹화된 영상이 MSN 닷컴과 UPI 닷컴 등에 소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친절한 여성 선수는 몸을 구부려 병 안에 있던 물을 코알라에게 줍니다. 그는 코알라에게 “날 물지는 마”라고 말합니다.

몇 초 동안 물을 마신 코알라는 선수가 자신의 등을 쓰다듬도록 합니다. 그러더니 나무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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