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떨어지는 신혼”…류현진♥배지현, 다저스 행사 참석

조혜선 기자
에디터 조혜선 기자|
메이저리거 류현진이 아내 배지현과 자선 행사에 참석했다.

류현진은 6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루다이아몬드갈라, 다저스, 다저스타디움”이라는 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진행된 ‘LA다저스 파운데이션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 행사에 참석한 류현진 배지현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환하게 미소지었다. 특히 류현진은 아내 배지현의 어깨를 감싸안으며 달달한 신혼 포스를 뿜어냈다.

류현진 부부가 참석한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는 LA다저스 공식 팀 자선 단체인 LADF(LOS ANGELES DODGERS FOUNDATION)에서 진행하는 자선 이벤트다. 선수들에게 콘서트를 관람할 기회를 주고 이를 통해 수익금을 얻어 지역 사회 발전 기금을 마련하는 것이다.

한편 류현진 배지현은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