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졸업파티에 원로배우 등신대 들고 간 소녀

최현정 기자
에디터 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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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펜실베이니아의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이 졸업 무도회에 깜짝 파트너로 영화배우 대니 드비토( Danny DeVito) 밝혔을 때 학생들은 들썩거렸습니다. 학생은 분명 대니 드비토를 데려갔습니다.

앨리슨 크로스(Allison Closs) 양은 최근 모교 칼라일 고등학교 무도회에서 대니 드비토 ‘등신대’와 함께 등장했습니다. 당시 모습을 찍은 사진은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됐죠.

등신대에는 작은 바퀴가 네 개나 달려 끌고 다닐 수 있게 됐습니다. 앨리슨의 가족들은 등신대에 근사한 의상까지 입혀 주었습니다.

앨리슨은 반 친구들을 놀라게 하고 즐겁게 하려고 대니 드비토 등신대를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앨리슨이 공개한 당시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