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현지에서 먹힐까?’ 잊지 못할 경험, 감사하다”

홍세영 기자
에디터 홍세영 기자|
배우 여진구가 tvN ‘현지에서 먹힐까?’ 종영 소감을 밝혔다.

여진구는 5월 15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다시 생각해 봐도 새롭고 뿌듯한…. 절대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 많이 부족한 막내 때문에 항상 노심초사하셨을 (홍)석천 형과 민우 형, 그리고 제작진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현지에서 먹힐까?’ 홍민구 삼형제를 사랑해주신 많은 시청자에게도 감사하다. 마지막으로 우리 삼형제의 음식을 너무 맛있게 드셔주시고 언제 어디서나 반갑게 맞아 주신 손님들 절대 잊지 못할 거다. 감사하다. 오늘 밤 11시 ‘현지에서 먹힐까?’ 마지막 회 꼭 함께해달라”고 말했다.

‘현지에서 먹힐까?’는 각 나라 음식에 일가견이 있는 셰프가 현지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홍석천, 이민우, 여진구가 푸드트럭을 타고 태국 요리를 선보이며 태국 전역을 일주하는 모습을 담았다. 그리고 15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된다.

이후에는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올아오는 ‘문제적 남자’가 ‘현지에서 먹힐까?’으로 편성돼 새롭게 화요일 밤 시청자들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