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미’ 작곡 맥시마이트, 마약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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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맥시마이트. 사진제공|마이다스이엔티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1의 테마곡 ‘픽미’를 공동 작곡한 DJ 맥시마이트(신민철·28)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검찰 조사를 앞두고 있다.

5월 14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DJ 맥시마이트는 2016년 11월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대마초를 수차례 피운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 DJ 맥시마이트는 대마초 흡연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달 한 20대 여성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조사하던 중 “맥시마이트와 함께 피웠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맥시마이트를 긴급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맥시마이트가 지난달 전 여자친구로부터 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사실까지 공개됐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