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한혜진 보조개에 빠지고 싶다”

조유경 기자
에디터 조유경 기자||2018-03-13 11:08
 tvN ‘우리가 남이가’
방송인 전현무가 연인 한혜진의 매력포인트로 ‘보조개’를 꼽았다.

3월 12일 방송된 tvN ‘우리가 남이가’에서는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출연해 소통하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녹화 당일 한혜진과 열애설이 터진 전현무에게 전해철 의원을 포함해 멤버들이 이와 관련된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세발낙지를 서툴하게 손질하는 전현무의 모습을 본 박명수는 “낙지 킬러는 안 되는데 어떻게 여심을 사로잡았나”라고 묻자 전현무는 “난 여심킬러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한혜진의 매력 포인트를 말해달라”고 하자 전현무는 “보조개가 예쁘다. 한혜진 보조개에 빠져 살고 싶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