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 50대 맞아? 탄력 넘치는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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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시라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채시라는 2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운동~ 데드리프트와 힙 익스텐션~ 시키는대로 열심히~ 날이 추워 자꾸만 움츠러드는 요즘~ 게으름 피웠으니 이젠, 작품을 위해 체력 비축”이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시라는 딱 달라붙은 운동복으로 굴욕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1968년 생인 그녀는 50대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탄력있는 몸매로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채시라는 오는 5월 방송하는 MBC 새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사진|채시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