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대표팀이 유니폼에 자발적으로 새긴 ‘한글’

스포츠동아
에디터 스포츠동아|
KBS 캡처
지난 2월 12일 뉴질랜드 스노보드 유망주 조이 사도스키 시놋의 유니폼 오른팔 부분에 또렷한 한글로 ‘뉴질랜드’라고 적힌 모습이 포착됐다. 경기 채점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한글 유니폼을 카메라를 향해 보여주기도 했다. 

이에 국내 누리꾼들은 "예쁜 글씨체 많은데 꼭 궁서체 아니면 굴림체ㅋㅋ (피구***)", "세종대왕님의 업적 (몽키****)", "뉴질랜드 고맙습니다∼호감도 20000% 상승입니다^^ (뿌**)", "우리나라 옷에도 한글이 거의 없는데. 고맙네. (깔**)", "입 벌려. 초코파이 들어간다. (C***)", "뉴질랜드의 참전용사들의 후손을 보는듯 반갑다. 대관령 양도 뉴질랜드에서 가져온 거지. (재*)", "우리도 다른나라 올림픽 참가할 때 참고하면 좋겠다!!!! 스포츠외교ㅋㅋ (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동아 뉴미디어전략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