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18세 연하’ 중국 남친과 혼인신고 소식

정희연 기자
에디터 정희연 기자|
배우 함소원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2월 12일 한 매체는 “함소원이 지난달 중순 경기도 한 시청에서 연인 진화와 혼인신고를 했다. 두 사람은 중국에서도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현재 중국에서 심천에서 체류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나보다 어리지만 든든하고 늠름한 모습을 보여줬다. 믿음을 줘서 고맙다”는 함소원의 결혼 소감까지 전했다.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1994년생으로 중국 SNS에 20만명의 팬을 거느린 유명 인사다. 또한 중국 하얼빈 지역에서 대규모 농장사업을 하는 집안의 자제로 알려졌다.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해 4월 모임에서 만났으며 진화의 적극적인 구애가 교제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