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g 감량”…가수 김영근, 다이어트 전후 사진 보니

정봉오 기자
에디터 정봉오 기자||2018-01-12 13:52
사진=김영근/CJ E&M
슈퍼스타K 우승자 출신인 가수 김영근(21)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김영근은 12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한 달 만에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김영근은 “정말 한 달 동안 죽었다 생각하고 다이어트를 했다”면서 “바나나랑 토마토랑 물만 먹고 살았다. 이렇게 하니 살이 쭉쭉 빠지더라”고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했다.

또 김영근은 “예전엔 라면도 네 개씩 먹고 많이 먹는 편이었다”면서 “그러나 지금은 한 개만 먹는다”고 덧붙였다.

실제 이날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낸 김영근은 살이 많이 빠진 듯한 모습이었다. 김영근은 지난 2016년 Mnet 슈퍼스타K 2016 우승 당시 통통한 모습을 보였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