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 등산 인증샷…행복해보이는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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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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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톱배우 장바이즈(장백지)가 근황을 전했다.  

중국의 차이나닷컴은 지난 1월 9일(현지시각) “장바이즈의 좋지 않은 안색과 피부가 팬들을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한 복장으로 등산하는 장바이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웃옷에 물통을 걸친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취했다. 장바이즈는 미소를 띤 밝은 표정으로 편안한 느낌을 자아냈다.

장바이즈. 동아닷컴DB
한편 장바이즈는 지난 2006년 사정봉과 결혼했지만, 5년 후 이혼을 발표했다. 현재는 두 아들을 혼자 양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