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페이, 中 사극 도전…화려한 중국 의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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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페이가 중국 사극에 도전한다.

중국 드라마 ‘소수차천’ 측은 12월 6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페이의 캐릭터 컷과 드라마 예고편을 공개했다.

페이는 화려하고 다양한 스타일의 중국 전통 의상을 입는가 하면 판타지적인 매력을 더해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페이는 그 동안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촬영 현장, 함께 하는 배우들과 사진을 찍으며 근황을 알렸다. 그는 “인생에서 처음 사극을 찍었다”라며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소수차천’은 중국 미디어 기업 텐센트와 QQ가 공동제작을 맡은 드라마로, 왕위에 오르기 위해 전쟁을 벌이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동아닷컴 이수현 기자 sh_lee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