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강다니엘, 어지러움 심해 스케줄 전면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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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강다니엘. 스포츠동아DB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감기 몸살로 병원 진료를 받았다.

12월 6일 워너원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다니엘이 오늘 아침 심한 어지럼증과 고열 증세를 보여 병원에 갔다. 몸살 증세도 있어서 이날 예정된 스케줄을 급하게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스케줄은 건강 상태를 보고 결정할 것”이라며 “현재 강다니엘은 휴식 중이다. 당분간 강다니엘 컨디션 회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다니엘이 속한 워너원은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8월 데뷔 후 국내외 방송, 공연 스케줄 등으로 눈코 뜰 새 없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