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모레츠, ‘혈서’ 스토커 접근금지명령 신청

홍세영 기자
에디터 홍세영 기자|
클로이 모레츠가 법원에 스토커 접근 금지 명령을 신청한 것이 확인됐다.

데일리메일, 스플래시닷컴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클로이 모레츠는 최근 자신과 남자친구 브루클린 베컴을 따라다니는 스토커 남성에 대한 접근 금지 명령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스토커는 테리 다니엘 퀵이라는 남성으로 알려졌다. 

그는 클로이 모레츠와 브루클린 베컴의 데이트 현장을 따라다니는가 하면, 클로이 모레츠에게 혈서로 “내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전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클로이 모레츠의 자택에 무단침입해 경찰에 체포되는 등 클로이 모레츠가 정신적인 충격을 호소할 정도의 스토킹을 하고 있다고.

클로이 모레츠는 “너무 무섭고 힘들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 분명하다”고 고통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