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피앙세’ 황하나, 한복 입고 '빙그르르'… “오해 No!”

도깨비뉴스
에디터 도깨비뉴스|
출처= 황하나 인스타그램 
가수 박유천의 예비신부로 알려진 황하나가 한복 자태를 공개했다.

황하나는 지난 12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두운 컬러 싫어하는데 자꾸 입혀주셔서 뾰로통”이라는 말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진녹색 당의와 빨간색 치마, 하얀색 당의와 연분홍 치마를 입은 황하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족두리 또한 머리에 착용했다.

결혼 준비를 시작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자 황하나는 “한복 사려고 간 거 아니었고 골라달라고 올린 거 아니다. 여기서 한복 안 샀다”고 해명했다.

또한 “새해에 가족모임 때 입는 한복이 필요해서 그냥 여기저기 보러 갔었다가 이것저것 입어봤다. 근데 그냥 족두리 있길래 써봤던 거! 댓글 보다가 글 남긴다”고 상세히 설명했다.

한편 황하나는 박유천과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지만 취소됐다. 이후 무기한 연기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