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건조증, 야외보다 집이 원인? 겨울철 꿀피부 유지하려면…

동아일보
에디터 동아일보|
 ‘겨울은 피부의 적’이라고 하죠.

피부 건조를 막기 위해 영하의 기온과 찬 바람을 신경 쓰는 분들이 많은데요.

피부건조증을 악화시키는 게 야외보다 집 안 환경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전문가들은 일주일 새 피부가 푸석푸석해졌다면 집안 난방이 과도한지부터 점검해 보라고 조언합니다.

전기장판, 핫팩, 온풍기 등 온열제품 사용도 주의해야 합니다. 45도 이상의 온도에 1시간 이상 노출되면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고 가렵거나 따가운 저온화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겨울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을 ‘d이슈 채팅창’에서 소개합니다.

김아연 기자 ay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