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날부터 18세 생일까지 아버지가 찍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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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Lotte, 0 to 18 years 유튜브
‘딸 바보’ 아버지의 정성스럽고 놀라운 선물이 온라인을 훈훈하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출신 영화 제작자이자 예술가인 프란스 호프메스터(Frans Hofmeester)는 딸 롯테(Lotte)에게 놀라운 생일 선물을 주었습니다.

아버지는 딸이 태어난 날부터 만 18세가 될 때까지 매주 딸의 모습을 동영상 카메라로 찍었습니다.

보어드판다에 따르면, 모든 영상은 필터를 적용하거나, 추가 보정을 하지 않고 동일한 스타일로 촬영됐습니다. 호프메스터는 인간의 가장 신비로운 과정인 성장과 노화를 기록하길 원했습니다. 그의 딸이 6분 만에 아기에서 성인으로 되는 과정을 지켜보려면 아래 비디오를 시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