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유리, 셋째 출산 임박 “고고씽 순산”

조유경 기자
에디터 조유경 기자|
그룹 ‘쿨’ 멤버 유리가 셋째 출산 임박 소식을 전했다.

12월 1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렘에 “예~~아임 레뒤~고고씽 순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리는 남편 사재석과 함께 있다. 유리는 출산을 위해 병원에 입원했고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보이며 여유로운 모습이다.

한편, 쿨 유리는 2014년 6세 연하 골프선수 사재석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