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직원, 보너스 받을 듯”… 늠름한(?) 오예스 장군 ‘눈길’

조혜선 기자
에디터 조혜선 기자|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마트에 세워진 일명 ‘오예스 장군’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상에는 ‘오예스 장군’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트에 진열된 과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한가운데 오예스 과자 상자로 만든 사람 모형이 세워졌다.

갑옷부터 칼, 손을 허리에 대고 정면을 응시하는 듯한 늠름한 자태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과자 회사에서 만들어서 보내주나? 퀄리티 대박이다”, “만든 직원, 보너스 받을 듯”, “이정도면 팔아도 될 것 같다” 등 놀라워했다.

또한 “오예스 장군들이여, 앞에 있는 에이스를 공격하라~”라고 농담한 네티즌도 있다.

마지막으로 한 네티즌은 “회사에서 직접 사람 고용해 제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마케팅 효과가 생각보다 대단하다고 하더라”면서 “외국에서 주로 했는데 최근에 국내에서도 종종 보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