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측 “이동 중 접촉사고, 가벼운 찰과상”

최윤나 기자
에디터 최윤나 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9월 14일 오전 마마무 소속사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마마무가 행사를 위해 이동하던 중 가벼운 접촉사고가 났다. 멤버들은 가벼운 찰과상 정도만 입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13일 마마무는 충청남도 천안에서 열리는 행사 참석을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에 마마무 멤버들은 천안에서 개최된 한 행사에서 “늦어진 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