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배지현 아나, 결혼 전제로 열애중… 스타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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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DB 
스포츠 스타와 아나운서 커플이 또 탄생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0, LA 다저스)과 배지현(30)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9월 13일 한 매체는 류현진과 배지현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한국과 미국의 거리를 극복하고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배지현 아나운서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가 열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야구를 통해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야구 선수와 스포츠 아나운서 커플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우선 한화 이글스 김태균과 김석류 전 아나운서가 있다.

또한 미국에 진출해 있는 박병호와 이지윤 전 아나운서 역시 스포츠 선수-아나운서로 만나 백년가약을 맺었다.

류현진은 LA 다저스의 선발 투수로 부상에서 복귀해 뛰어난 모습을 보이고 있고, 배지현은 현재 MBC 스포츠플러스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