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에서 나온 듯” 디즈니 주인공 완벽 코스튬한 남성

도깨비뉴스
에디터 도깨비뉴스|
디즈니 만화 속 주인공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남성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유명 코스플레이어 제이 스트라이커. 그는 코스프레를 즐기는 남성으로 SNS상에서 유명하다.

제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즈니 왕자로 변신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타잔부터 알라딘, 헤라클레스 등으로 분장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모와 의상, 표정까지 흡사한 제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만화 속 주인공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자아냈다.

제이는 모든 의상을 직접 만들고 메이크업까지 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만화를 좋아해 코스프레를 시작했다. 무려 경력만 10년이다. 여러 국제 코스프레 대회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한편 제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2만 6000여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