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산위에 그린 ‘책 읽는 소녀’뭘로 그렸나 봤더니…

동아일보
에디터 동아일보|
9월 11일 스위스 몽트뢰의 한 언덕에 소녀가 꽃이 핀 책을 읽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프랑스 출신 작가 세이프의 ‘미래의 이야기’란 이 작품에는 우유 단백질, 물 등으로 제작된 생분해성 페인트 600L가 쓰였다.

몽트뢰=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