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노래 들으며 '꾸벅꾸벅' 조는 치와와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19-08-19 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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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Malinda Herman Official, 해당 영상 캡처
주인의 노래를 들으며 꾸벅꾸벅 조는 강아지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온라인 미디어 매셔블 아시아(Mashable Aisa)는 태국 출신 유튜버 말린다 허먼(Malinda Herman)이 8월 6일 올린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사진=유튜브 Malinda Herman Official, 해당 영상 캡처
말린다는 기타를 치며 Lobo의 노래 'I love you to want me'를 열창합니다. 강아지는 기타에 기대어 노래를 듣다가 고개를 꾸벅거리며 졸기 시작하는데요. 

치와와의 귀여운 행동에 많은 네티즌들은 "강아지가 너무 사랑스럽다", "강아지도 너무 유순하고 행복해 보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말린다는 8월 초 처음으로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렸으며 약 2주 만에 구독자 5100여 명이 모였습니다. 말린다는 두 마리의 개와 한 마리의 고양이를 기르고 있는데요. 그녀의 고양이 또한 매 영상마다 "미야옹"이라는 화음을 넣어 네티즌들이 그 정체를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네티즌을 행복하게 해 준 그 영상, 같이 보러 가실까요? 

이규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dla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