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국이 최우식 닮았다”… 삼둥이 ‘폭풍 성장’ 근황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19-07-15 1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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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이 아들 대한·민국·만세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7월 13일 송일국은 인스타그램에 “사촌 여동생 지키는 꽃보다 삼둥”이라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올해 초등학생이 된 삼둥이는 큰 키를 자랑하며 늠름한 분위기를 풍겼습니다. 삼둥이는 분홍색 드레스를 입은 사촌동생을 감싸고 제각각 포즈를 취했습니다. 특히 민국이는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소 시크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누리꾼들은 훌쩍 자란 삼둥이의 모습에 놀란 모습입니다. 

게시글에는 “삼둥이 엄청 컸다…와…”, “아 대박 멋있어 민국이 모델이야”, “나 저 사촌 여동생 하고 싶어”, “아니 삼둥이 실화야…? 엄청 컸어”, “멋있어졌어”, “민국이 최우식 닮았다” 등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민국, 최우식(스포츠동아DB)
특히 민국이가 영화 ‘기생충’에서 얼굴을 알린 최우식과 닮았다는 반응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송일국과 삼둥이는 2014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2016년 프로그램 하차 후에도 송일국은 소셜미디어에 삼둥이의 근황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소다 편집팀 기사제보 dlab@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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