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의 힘?... 축구 실력 뽐낸 ‘송종국 딸’ 지아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19-06-25 18: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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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출신 송종국의 딸 송지아 양(12)이 축구 실력을 뽐냈습니다.

6월 13일 박연수 씨는 인스타그램에 자녀들이 축구하는 영상을 올리면서 “무서운 그녀의 운동신경! 아빠 선수 시절 속임수까지 닮은 너”라고 적었습니다. 



지아 양은 화려한 드리블 실력을 뽐내며 동생을 따돌린 뒤 슈팅을 날렸습니다. 골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딸의 화려한 발재간에 영상을 찍던 송종국도 “와우”라고 감탄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진짜 대박. 그 아빠 그 아들딸이다. 운동신경이 정말 뛰어난다”, “지아 대박이다. 와… 유전자가 정말!”, “운동신경 무엇!”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같은 날 박연수 씨는 인스타그램에 송종국 사진을 올리며 “6년이 흘러 우리는 친구가 됐다”면서 “그는 이제 제게 진짜 사랑을 알게 해준 사람이다. 꼭 같이 산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다”라는 글도 남겼습니다.


한편 송종국 자녀들은 2014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2015년 송종국과 박연수의 이혼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했지만 둘은 자주 왕래하며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다 편집팀 기사제보 dlab@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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