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나이차, 극복”…이사강(38)♥‘빅플로’ 론(27), 내년 초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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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사강, 론. 사진=이사강, 론 인스타그램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그룹 '빅플로' 멤버 론이 결혼한다.

빅플로 소속사 에이치오컴퍼니 측은 11월 8일 두 사람이 내년 초 결혼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1년 6개월 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1980년생인 이사강과, 1991년생인 론은 11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실을 맺게 됐다.

이사강은 뮤직비디오 제작사 쟈니브라더스 소속 감독이며, 여러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다양한 CF 등을 제작하고 있다. 2014년 빅플로로 데뷔한 론은 현재 일본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오는 12월 공연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