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쌍둥이 임신한 엄마가 공개한 만삭사진 “신기해요”

김가영 기자
에디터 김가영 기자|
인스타그램 triplets_of_copenhagen
인스타그램 triplets_of_copenhagen
세쌍둥이 임신 후 격주로 사진을 찍어 기록한 엄마가 화제입니다. 

9월 10일 데일리메일은 덴마크 코펜하겐 거주 여성 마리아(Maria·36)의 만삭 사진을 소개했습니다. 

마리아의 뱃속에는 2명의 딸과 1명의 아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그녀는 임신 12주 차 때의 모습부터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공유했습니다. 

2주마다 기록된 모습인데 그녀의 배는 일반 임신부보다 빠르게 커지는 모습입니다. 그녀는 “배가 밑으로 떨어지지 않고 커지는 모습이 신기하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35주째에는 몸무게가 20kg이나 늘어났다고 합니다. 

마리아는 지난해 세쌍둥이를 자연임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현재 2살짜리 아들도 키우고 있습니다.

마리아와 남편 앤더스(Anders·40)는 미니버스를 구입하는 등 부푼 마음으로 세쌍둥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