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임신 중”…김빈우, 둘째 임신 소식 전해

정희연 기자
에디터 정희연 기자|
김빈우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빈우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빈우는 6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율이의 연년생 동생. 뱃속에 둘째가 자라고 있어요”라고 임신 사실을 알렸다.

김빈우에 따르면 현재 임신 17주차로 태명은 희망이. 김빈우는 “#또 다시 임신 중 #또 다시 임산부 모드 #행복합니다 #이 모든 게 #감사합니다”라는 해시태그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빈우는 한 살 연하 사업가와 2015년 10월 11일 결혼, 2017년 득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