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이렇게 할 걸”…’신박한’ 디자인 아이디어

동아닷컴
에디터 동아닷컴||2018-03-14 18:19
발상의 전환을 통해 외적 아름다움과 편의성을 다 잡은 생활 속 디자인이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매체 보어드판다에는 손 씻은 물을 모아뒀다가 물 내릴 때 쓸 수 있도록 만든 알뜰 변기, 멀리서도 확실히 신호를 구분할 수 있도록 기둥에도 색상을 표시한 신호등, 공원 산책 도중 반려견에게도 쉽게 물을 먹일 수 있는 음수대 등 기발한 생활 속 디자인 사례 여러 건이 공유되었습니다.

일상 속에서 늘 사용하던 물건들을 조금 다른 시각에서 바라봄으로써 생활을 편하게 만든 디자인 아이디어에 여러 네티즌들은 감탄을 보냈습니다.

#1. 손 씻은 물을 재활용하는 변기
#2.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신호등 (우크라이나)
#3. 노인이나 장애인이 등록증을 대면 녹색 불이 더 오래 유지되는 신호등
#4. 위에서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판을 따라 흘러내려 사람과 반려견이 함께 마실 수 있어요
#5. 마지막으로 뚜껑을 연 시간이 언제인지 알려주는 약통 뚜껑
#6. 주변에 산이 많아 어디가 어디인지 모르겠다고요? 파이프를 들여다 보세요 (스위스)
#7. 발로 누를 수 있는 엘리베이터 버튼. 택배 기사님들께 유용하겠네요!
#8.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탈 수 있는 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