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텔라 900g 채워진 초콜릿 하트, SNS 서 난리

최현정 기자
에디터 최현정 기자|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악마의 잼’ 누텔라 초콜릿 2파운드(약 907kg)이 채워진 초콜릿 하트가 인스타그램에서 폭발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미국 인사이더가 최근 전했습니다.

누텔라를 커다란 하트 틀에 넣고 약 10분 동안 냉동고에 넣는데요. 초콜릿이 얼면 황금색 식용색소를 칠해 커다란 금빛 하트를 만듭니다. 하트를 반으로 가르면 진득한 누텔라가 잔뜩 늘어져 나옵니다.
PREVNEXT
1/5
뉴욕의 유명 베이커리인 ‘스위트 코너 베이크 숍’에서 최근 첫 선을 보인 디저트입니다. 제빵사이자 가게 대표인 루돌프 건 칼 베스(Rodolfo Goncalves) 씨가 워낙 누텔라를 좋아해 고안해 냈다고 합니다. 그는 인사이더에 “손님들이 난리를 치며 웃는다. 누텔라 하트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