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라인 조윤희에 한시도 손 떼지 않고 챙기는 이동건

박태근 기자
에디터 박태근 기자|
임신한 조윤희가 D라인으로 변한 모습으로 8월 11일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한 주얼리 브랜드 오픈식에 참석한 이동건 조윤희 부부는 팔짱을 끼고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 내달 방송 예정인 '신혼일기2'에 대한 기대감이 높였다.

오는 9월 방송될 예정인 나영석 PD의 '신혼일기2'는 구혜선 안재현 부부가 출연했던 1탄에 이어 조윤희 이동건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다.

혼인신고를 마치고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이동건 조윤희 부부는 드라마에서 만나 실제 부부가 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임신한 조윤희가 아이를 기다리며 태교에 전념하는 모습이 기대를 더한다.

임신 5개월 차인 조윤희는 이날 검정 롱드레스 차림으로 살짝 나온 배를 조심스럽게 감싸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동건은 임신한 조윤희에서 한시도 손을 떼지 않고 챙겼다.

두 사람은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지만 혼인 신고를 마쳐 법적으로 부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