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폭로 “장동민, 내 친구와 사귀었다”→온라인 와글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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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9-08-08 13: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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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수미네반찬 캡처
반전의 폭로다.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개그맨 장동민과 묘하게 얽힌 상황을 폭로했다.

송가인은 8월 7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 출연해 출연자들로부터 환대받았다. 특히 김수미는 송가인에게 “‘미스트롯’ 1등 할 줄 알았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 tvN 수미네반찬 캡처
또한, 김수미는 송가인에게 이상형을 물었다, 그러자 송가인은 “좋은 남자 생기면 결혼하고 싶다. 나는 예술하는 남자와 사귀어야 할 것 같다”며 “예의 바른 남자가 이상형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수미는 장동민을 가리키며 “둘이 만나볼 생각 있냐”고 물었다.

송가인은 장동민의 나이를 묻고 “41세시냐? 엄청 동안이다”라고 칭찬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그런데 장동민과 못 사귄다. 내 친구와 사귀었더라”라고 폭로해 장동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사진= tvN 수미네반찬 캡처
김수미 역시 “평생 찜찜해. 없던 거로 하자”라며 둘의 러브라인을 반대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온라인에서는 송가인 폭로에 많은 관심을 쏟아냈다. 그중에서도 장동민과 이우러질 수 없는 관계라는 사실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