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0세’ 최자 결혼 포기 “30대 후반에는 조급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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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9-08-01 13: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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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결혼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7월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최자가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올해 마흔이 되면서 포기했다. 30대 후반에는 결혼을 조급하게 생각했는데 지금은 결혼을 못 하는 사람이 아니고 안 하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 사람이다!’ 싶을 때 결혼을 고려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자는 개코의 아들과 딸을 언급하며 “내 자식처럼 가까이에 있다. 특히 개코의 아들과 제가 낚시를 좋아한다. 같이 낚시하면 ‘얘를 진정한 낚시꾼으로 키워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