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체중 55kg 시절 사진, 한지민으로 착각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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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9-07-17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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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코미디언 홍현희가 ‘리즈 시절’(전성기) 찍은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홍현희는 7월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사람들이 배우 한지민 씨와 많이 착각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몸무게 55kg 때쯤 프로필 사진을 찍었다”면서 “터틀넥 티셔츠를 입고 이중 턱을 가리니까 더 예쁘게 보인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이목구비가 뚜렷한 홍현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출연진은 실물과 다른 홍현희의 프로필 사진을 보고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