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젤리 구경 안할라냐옹?' 치명적인 고양이의 취침 자세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19-07-16 16: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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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인스타그램 chavata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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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네티즌들이 치명적인 고양이의 앞발 공세에 푹 빠졌습니다. 

그 주인공은 일본에 사는 2개월 령 치즈 고양이 챠타인데요. 
챠타는 등을 대고 누워, 발과 분홍색 젤리를 위로 치켜올린 자세로 잠에 든다고 합니다.



이 고양이의 독특한 취침 자세는 금세 입소문을 타고 널리 퍼져 나갔습니다.
챠타는 반려인과 함께한 지 한 달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 주인의 인스타그램은 벌써 4만 1천 명 가량의 팔로워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2개월 반 묘생 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챠타. 그 귀여움을 같이 한 번 살펴볼까요?

이규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dla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