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아이돌 포스 풍기는 손연재… “걸그룹 해도 되겠다”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19-07-15 15: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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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댄스 실력을 뽐냈습니다. 

손연재는 7월 10일 유튜브를 통해 메간 트레이너(Meghan Trainor)의 곡 ‘NO’ 커버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수수한 모습으로 등장해 파워풀한 커버 댄스를 선보였습니다. 카메라를 보는 시선 또한 안정적이어서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합니다.

국가대표 은퇴 후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는 손연재는 취미로 커버 댄스를 배우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는 4월 10일 시애라(Ciara)의 곡 ‘Freak me’ 커버 댄스 연습 영상을 올리면서 “현대무용이나 발레는 익숙하지만 이런 장르는 처음이어서 한 번 도전해봤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꾸준히 커버 댄스 영상을 올리고 있는데 '갈수록 실력이 는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누리꾼들은 “아이돌 보다 더 아이돌 같다”, “걸그룹 해도 되겠어요”, “체조를 해서 그런지 춤도 잘 추네요”, “가수로 데뷔 부탁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소다 편집팀 기사제보 dla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