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 매니저, ‘프로젝트매니지먼트그룹’ 이직 “사수와의 의리”

조유경 기자
조유경 기자2019-07-08 09: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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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MBC
임송 매니저가 SM C&C 퇴사 후 ‘프로젝트매니지먼트그룹’으로 이직했다.

7월 5일 동아닷컴 취재 결과, 임송 매니저는 최근 신생기획사인 프로젝트매니지먼트그룹(PMG)와 계약 후 출근해 일을 하고 있다. 



임송 매니저가 이직을 결정한 이유는 과거 자신에게 매니지먼트 업무를 가르쳐주던 사수와의 의리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으로 임송 매니저는 프로젝트매니지먼트 소속 배우들을 관리하며 매니지먼트 업무에 충실할 것으로 보인다.
 
PMG그룹은 신생기획사로 배우 노승진, 정인서, 김남우 등이 소속돼 있는 회사다. 

한편, 임송 매니저는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개그맨 박성광 매니저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신입 매니저였던 임송은 성실하게 박성광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