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니?” 똑바로 누워서 자는 강아지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19-06-03 15: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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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therealpaning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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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야? 건전지 빠진 인형이야?”

팔다리를 쭉 뻗고 편안히 잠든 사람을 보고 대(大)자로 뻗어 잠든다고들 하죠. 필리핀의 애견인 자네스 쿠아(Janess Cua)씨가 키우는 반려견 파닝닝(Paningning)은 비록 강아지이지만 사람처럼 하늘을 보고 누워 잠드는 버릇이 있습니다.



조그만 시추 강아지인 파닝닝이 배를 위로 내놓고 마치 사람 같은 자세로 잠든 모습은 그야말로 ‘치명적 귀여움’이 가득합니다. 보통 강아지들이 배를 바닥에 대고 엎드려 자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자세입니다.

견주 쿠아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닝닝은 태어난 지 얼마 안 됐을 때부터 저렇게 사람처럼 누워 잤다”며 “건강에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 아마 그게 가장 편하다고 느끼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소다 편집팀 dla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