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KBS 아나운서, 9월 결혼…예비 신랑은 3세 연하 일반인

김혜란 기자
김혜란 기자2019-05-22 15: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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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박은영 KBS 아나운서(37)가 9월 결혼한다.

5월 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은영 아나운서는 오는 9월 말 세 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박 아나운서는 방송국 선배의 소개로 예비 신랑을 만나 지난해 부터 사랑의 감정을 쌓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 아나운서는 해당 매체를 통해 “결혼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했다”며 “선배님 소개로 만난 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 아나운서는 이화여대에서 한국무용학을 전공했으며, 이어 이화여대 대학원 미술사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박 아나운서는 2007년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한 뒤 ‘연예가중계’, ‘도전! 골든벨’, ‘무한지대 큐’, ‘생방송 오늘’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으며 KBS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 잡았다. 

박 아나운서는 현재 KBS Cool FM ‘박은영의 FM대행진’을 진행하고 있다.


김혜란 기자 lastleas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