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아리아나 그란데 절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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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2019-05-09 11: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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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을 넘어 음악으로 뭉친 우정이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왼쪽)과 미국 유명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만났다. 미국에서 월드투어 중인 정국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공연을 관람한 뒤 그와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 두 사람은 어깨를 맞대고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의 친분에 방탄소년단의 월드 파워를 실감케 한다. 팬들은 “글로벌 인맥” “스타와 스타의 만남” 등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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