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생캠페인’ 댄스 동영상으로도 참여 해주세요

동아일보
동아일보2019-05-08 10: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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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가 진행하는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 라는 소생캠페인의 유튜브에 젊은이들이 따라할 수 있는 댄스 동영상이 공개됐다.

이 댄스 동영상은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를 개사해서 만든 곡이다. 곡 내용은 ‘내가 빨리 날아 올라가 구해줄게, 높은 하늘에서도 내가 구해줄게’ 라며 소음으로 인한 민원으로 날지 못하는 상황을 극복하는 것을 담았다. 이 영상은 SM 엔터테이먼트와 슈퍼주니어 측에서 이 곡을 사람을 살리는 소생캠페인에 사용 있도록 동참을 해줘서 만들어진 것이다.

영상을 총 감독한 전영준 극단21 대표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닥터헬기가 위급한 환자를 구하기 위한 마음을 담은 노래”라면서 “젊은 분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춤을 통해 여러 형태의 패러디 댄스를 기대하고자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 전 대표는 “멋진 춤도 좋고 막 춤도 좋다”면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하는 군무나 플래시몹 등을 통해서도 소생캠페인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생캠페인에 동참을 하려면 풍선을 터뜨리거나 응원앱을 통해 참여하거나 기발하고 재미있는 동영상을 만들어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 올려주면 된다.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사 liked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