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 실사판…? 파이터가 꿈이라는 이란 남성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19-05-04 1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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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헐크' 스틸컷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이 인기인 가운데 헐크와 비슷한 모습을 한 이란 남성이 화제입니다. 

5월 1일 데일리메일은 이란 남성 사자드 가리비(Sajad Gharibi·27)를 소개했습니다. 그의 몸무게는 385파운드(약 174kg)이며 키는 6피트2인치(약 188cm)입니다. 



믿기 힘들 정로도 넓은 어깨와 튼튼한 근육을 가지고 있어 ‘헐크’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또한 5월 2일 기준 44만 명이 넘습니다. 

그는 현재 보디빌더로 활동하고 있지만 종합격투기(MMA mixed martial arts)에도 도전할 계획입니다. 최근에는 브라질 경쟁자가 나타나 올해 안에 경기를 진행하겠다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혔습니다. 상대가 누군지는 정확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소다 편집팀 기사제보 dlab@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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