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이탈리아에서도 멋짐 폭발…어느 각도든 ‘잘생김’

조유경 기자
조유경 기자2019-04-29 12: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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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이 잘생김은 이탈리아에서도 빛났다.

정우성은 4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에서 찍은 셀카 한 장을 올리며 ‘오늘도 잘생긴’ 미모를 뽐냈다.



정우성은 4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개최되는 제21회 우디네 극동영화제에 참석했다. 그가 출연한 영화 ‘증인’이 공식 초청됐기 때문.

이번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는 ‘증인’을 비롯해 개막작이었던 ‘생일’과 ‘국가부도의 날’, ‘안시성’, ‘완벽한 타인’ 등 12편이 초청됐다.

한편, 정우성은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