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韓최초 디올맨 프렌즈 선정…글로벌 아이콘 급부상

홍세영 기자
홍세영 기자2019-04-17 10: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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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주혁이 2019년 디올맨(DIOR MEN)의 친구로 활약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국 최초로 글로벌 명품 브랜드 디올맨의 프렌즈로 선정된 남주혁은 올 한 해 한국과 홍콩, 대만을 포함한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다양한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남주혁은 지난해(2018년) 12월 유명 디자이너 킴 존스의 디올맨 2019 도쿄 프리폴 컬렉션 쇼에 참석해 ‘아시아 디올맨의 얼굴’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디올의 클래식한 스타일과 현대적인 퓨처리즘이 접목된 컬렉션을 완벽히 소화했다. 남성적이면서 청량감 가득한 모습은 브랜드 이미지에 신선함을 더했다.




남주혁은 최근 갤러리아 디올맨 오프닝 이벤트에 참여했고, 에스콰이어 4월호 화보를 통해서는 다채로운 포즈와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범접할 수 없는 ‘디올맨 프렌즈’로서의 매력을 내뿜었다.

한편 지난달 끝난 드라마 ‘눈이 부시게’를 통해 한층 성장했다는 평가를 들은 남주혁은 최근 아시아 4개국 팬미팅 투어도 성황리에 마쳤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남주혁이 패션계에서도 글로벌 아이콘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